한동안은 이걸로 글을써야지...
소묘는 처음해보는거라서 굉장히 어렵지만
원래는 3D모델링 책을사려고 서점에갔는데
이책이 눈에들어오더라..
심시티는..... 어쩌다 시작하게됬내
이렇게보니 되게 못나보이네.....
아무튼... 노력을해봐야지.......
카드를 산지 1달,
기스가 나고 외면이 지저분해지자
튜닝을 했다!!
사실 주문한건 목요일정도 였는데
금방도착하네
굳ㅋ
그런데 실용성을 목적으로 주문을 하긴했는데..
너무 작아서 소리가 작을꺼같내
이건 내가 자는사이에 아버지께서
박스하고 그런거 다 뜯어버리셨다
이런.......
훈훈해서 짱이내
굳ㅋ
오프닝도 굳ㅋ
유노치도 귀엽지만 미야쨩이 더 귀여움
2기는....
7월이라.... 그럼 여름방학쯤이겠네
우왕ㅋ
1ST. 東方靈異傳(동방영이전) ~ Highly Responsive to Prayers 1996
초기작인 동방영이전은 탄막계 슈팅게임이 아니다
벽돌깨기다!! 알카노이드 같이 공으로 벽돌을 깨는 그런방식이다
96년도에 나오긴 했지만
구산제(鳩山祭) - 큐산마쓰리(축제)
에서 게임전시용으로 전시만되었고 판매는 하지 않았다.
정식으로 판매된건 1997년도에 봉마록과 함께 판매가 되었다
자세한건 사진과 함게 설명을 하겠다.
부적,어폐(御幣:고헤이),태클! 과
필살기! 를 쓴다
부적은 공을 띄우거나 적의 탄막을 없엘때 쓴다
어폐 역시 공을 띄울때 쓴다
태클 도 역시 공을 띄울때 쓰인다
필살기는 블럭을 깨거나 잠시동안 무적상태로 만들어준다
죽었을때의 화면
귀..귀엽다?!
스테이지는 총 20스테이지 까지 있는거같다
그리고 각 5스테이지마다 보스가 등장한다.
이제보니 난이도가 이지 였네...
그래도 엄청어려웠는데...
more..
허걱 짧게쓴다는게 너무길어져버렸네
관심있는사람은 읽을꺼고 관심니없으면 그냥지나치겠지
아하하하
다음은 봉마록이다!
그나저나..... 그..글씨가 깨진다!
어쩔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