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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학교에서 읽을책을 가져오라는거
라노베 한권 하루면 다읽어버리니
매일 사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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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방바닥에 뒹굴고있는 책들은 못찍었다.....
책장 터지겠네
이번에 돈모아서 책장 하나 살까...
아 내가 직접 만들거임 재료들을 사다가 만들생각인데..
이건 좀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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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찍은 서점의 모습
일단 저기 2층 전체가 서점이다
점점 커져서 저 건물 전체가 서점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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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찍은 내집의 모습
아파트가 하나다
주변환경이 초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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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에서 찍은 바로앞 아웃백
솔직히 저거 생기고 한번도 가본적이없다
비싸다고해서
한끼에 12000원? 라노베 두권이네
코믹스 세권이네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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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의 롯데마트와
복도에서의 롯데마트

걸어가면 3분, 뛰어가도 3분거리
접시의 모습도 들어있다...
바로앞의 도로가 꽤나 넓어서
새벽에 RC카를 들고나가서 주행하기 좋다
아직 안해봤지만 해볼계획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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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역까지
저 끝에 역이 있다
거리는 약 10분정도
새벽에는 정말 전부다 죽은듯이 조용해가지고
편안하다... 왠지모르게

촌동네를 소개해봤습니다.....
몇몇사람들에게 보여준적은있지만
이렇게 올리는건 처음이네
뭐, 지금의 생활에 만족한다....
학교가 조금 멀을뿐이지
하하

Posted by 도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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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라고 했었던가
전자피아노 라고했었던가
아무튼 그런건 상관없고
옜날에 쓰던 낡은것을버리고 새것을 샀다
일단은 연습하고있으니까.... 나중에 생각있으면 더 좋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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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체 완료!
자리배치 완료!
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우오오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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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서자냐.....
나의 작은장롱은?
이불은 어따둬야하나
맙소사 침대를 안사길 잘했네..... 여기에 침대까지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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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이렇게 해결
이번주말에 자리를 옮겨봐야지.....
Posted by 도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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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는 심해지고....
아... 돈이 생기면 생기는대로 전부다 책에다 쓰는거같다
사논책을 쓰는건 구입후 2주정도 뒤에 쓰게되고
전혀 안쓰는경우도 생긴다....

아...아... 오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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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논게 다 흐릿흐릿하네..
4200원이다 4200원이라고!
3800원인줄알고 4천원들고갔다가
집까지 다시 왔다갔다 했다.....

그림체가 많이달라졌어

맙소사


아, 그리고 피아노학원을 다닌다....
4월14일쯤이였을때부터였나
어린애들 사이에껴서 피아노를배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악학원이라 전~~~부다 여자애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왕ㅋ
Posted by 도쿠로
지정 단어는 '스와코' 네요, 동방풍신록에 나왔던 그 캐 간지 작렬 캐릭터 말이군요.
알수가없어가 똑똑하게 남성 캐릭터가 아닌 여성 캐릭터 하필 최고의 모에케릭터를 같이 무인도에 떨궈두네요.
'스와코' 가 아닌 '카나코' 였으면 자살을 했을텐데 말이죠. 일단 시작해봅시다.





1.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스와코]을(를) 발견했다! 어떻게 하겠는가?

->오오오오오 밤마다.... 바..밤짓을 오오오 오우오오ㅇ오와



2. 당신의 노력(?)으로 겨우 눈을뜬 [스와코], 어색함이 흐른다. 어떻게 하겠는가?

-> 무조껀 시키는대로 다함

부르셨습니까주인님

3. [스와코]과(와)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난다. 어떻게 하겠는가?

-> 으음..바..밥먹죠 스와코님

이몸이 준비한 특별한 개구리구이

4. 배가 채워지고난뒤 [스와코]과(와)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 잡아서 구워먹음

스와코님이 새끼손가락 하나로 툭 튕기니 죽어버림

굳ㅋ

5. [스와코]과(와)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 어떻게 하겠는가?

-> 제가 아래에눕고 스와코님을 그 위에 모심

우..우왕ㅋ

6.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 그런데 [스와코]이(가) 사라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하겠는가?

-> 항상 가지고다니던 나이프를들고 안경을벗고 달려들음

殺す…

7. 알고보니 그것은 [스와코], 그는 먹을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 어떻게 하겠는가?


-> 어?어어어?어어?어?아앙라ㅓ아ㅓㄹㅈ랴ㅐ어재ㅑㄹ어ㅐ절

염마님이 다시살려주심

우왕ㅋ

8. [스와코]과(와)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 이럴수가!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 어떻게 하겠는가?


-> 오 저는 스와코님과 이섬에 영원히있고싶습니다

9. 그렇게 배를 놓치고 [스와코]과(와)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스와코]이(가)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어떻게 하겠는가?


-> 망설일게 뭐있나!

. 그러다가 [스와코]이(가) 갑자기 실실웃는다.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 어떻게 하겠는가?

-> 뭐, 상관없습니다, 얻을건 다얻었으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바톤을 받을 6명 ([]안은 지정단어)

도쿠로[스와코]
끗-



와 몇일만에 포스팅이냐....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안쓰고있지만

사실은 쓸게없다...

심시티는 벌써 찍

그림은 계속 그리고있는데

남에게보여줄만한 실력이안되서...

하하...
Posted by 도쿠로

東方嘘偽樂 ― Enjoy April Fool's Day ―
2차 창작 동인게임이다....
이번엔 엄청나잖아?! 오오오오오오오
니코니코 : (http://www.nicovideo.jp/watch/sm2854009)
자막제작 : 스피카(http://blog.naver.com/glaurain)
영상제작 : 盛土

아.. 퀄은 엄청나다

오늘이 그날이 아니였으면.... 그날만 아니였었으면....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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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러 버렸다

하하하



Posted by 도쿠로
1

도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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