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학교
수업끝나는건 4시10분
5시40분까지 독서하다가라내 ㅡㅡ
학원은 5시30분까지가야하고 학교에서 학원가는데 40분걸린다
시간대가안맞음
4월달에는 학원간다고하면 빼줬는데
요즘에는 보내달라고하면 안보내준다
학원끊으라내 ㅡㅡ
지내가뭔대 나한테 끊으라 마라야
솔직히 남아있는시간동안 독서하는애들 전체의 5%도 안된다
다 아무생각없이 앉아있을뿐
자신의 취미를 개발하기위한 시간이라는데
차라리 그시간에 학원다닐사람은 다니게 놔두지?
담임말로는 2학기때 자습할떄 자격증 공부한다는데
지금이 2학기? 시간 한참남았는데 벌써부터 ㅡㅡ
금요일날 학원 돈냈다고 ㅡㅡ 하루다녀보고 날리게생겼어
환불해준다면 받겠지만 진짜 자신이 정말로 하고싶은걸 못하게되는건
정말 ㅡㅡ 아 ㅡㅡ 말로표현이안된다
뭐 이렇게 푸념이나 늘어놓고있는다고해서 바뀌는건없지만
아직 바이엘도 못뗐는데 ㅡㅡ
취미보다 성적을 우선시하는 더러운 한국교육제도
TAG 푸념 및 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