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사다드렸다...
이몸이 손재주가없어 직접 만들진 못했지만
옷에 꽂는 카네이션이 없어 이걸로 사긴했지만
총합 만원.
차비빼고 일주일용돈이다....
별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고
아무튼 마음에 들어하시는것같아 다행이였지만
이상하게 부모님한테는 사랑한다는말, 한번도 해본적이없다
부끄럽다고 생각하는걸까
뭐, 내년에는 직접만들어서 해볼까....
집에서 연습하려니 잘안되네
4월15일부터다녔으니. 오늘이 24일째인가.
한달도안되서 바이엘2권을 뗌
학원샘은 빠르다지만 글쎄...
근대 본격적으로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무언가 성장하는느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