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다
마지막이 되었내....
엄~~청 감동적이였던거 있지요
후미쨩이 키라메키를 고소하는곳부터 시작
쌓인게 많았을까
자식이 부모를 고소라.....
엄청난 고민을 했었겠지
덕분에 후미쨩을 보호해주고 있던 타츠미네 집으로
기자들이 찾아와서 인터뷰를 한다
키라메키가 그렇게 인기가 있는작가였나...
엄마가 찾아왔었다. 후미쨩을 데리러
그리고, 공항에서 만났을때는 이야기가 전혀달랐다
후미쨩을 낳은건 여자로서의 한번뿐인 행복을 느껴보고싶다..라던가
그래놓고 도망을가버린다
혼란스러워하던 후미쨩은 키라메키의 집으로 간다
그리고, 자살을하려고한다
저번에 죽었는데 왜 살아있지?
후미카는 후미쨩의 약한부분이 낳았다고 하는데..
이해를 한것같기도하고 못한것같기도하고....
후미카 자신이었다
만약 후미쨩 자신이 후미카를 쐈다면
후미카는 다시 나오지 않았겠지...
후미쨩이 죽으면 후미카도 사라진다.... 인가
그치만 역시 쏠리가없다
후미카 자신도 죗값을 치룬다고는 했지만
역시 친구도 사귀고싶고 먹을것도 먹고싶고 하고싶은건 다하고싶다고 했다
후미카가 자신을 꺼내줘서 고맙다고
자신도 사라지는것을 원치않아했던거같내
후미카가 잠들어있을때처럼 살아가기로 했다
후미카는 계속 사후편지 일을하고
후미쨩은 학교를다니고
후미쨩이 변하면 후미카가 사라진다
강해지면 사라지는거다
라고 이해를 함
한줄요약을 하자면.....
"해피엔딩"
이번에 치아키는.... 좀 많이나왔다
굳ㅋ
그런대 스토리에 몰입을하다보니~ 얼마몼찍었내
재미있었다 3달간
만족을 함
4월달은.... 여우신령하고 광란의 가족일기다!
